살림43 에코백 활용하기 에코백 우리집에 참 많아요. 나의 가방의 99%를 차지하기에 넘치고 넘침💦 그래서 다용도실 수납 정리함으로 활용해보았어요. 판매되고 있는 다용도실 정리함은 많지만 집에 있는 물건으로 활용하니 새 제품을 사지 않아도 되고 은근 편하기도 해요. 집에 에코백이 많다면 추천해요! #에코백활용 #쓰레기분리배출 2020. 9. 15. 오늘 저녁은 가지토마토파스타 엄마가 보내 주신 가지가 며칠째 냉장고에 있었다. 여름엔 가지를 먹어줘야지 하며 뭐 해 먹을까 하다가 생각해 낸 가지토마토 파스타. 가지를 길쭉하게 자르고 찰토마토와 양파를 1개씩 잘게 다졌다.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다진마늘과 나머지 재료들을 넣고 볶는다. 그 다음 소스를 부어 자박자박. 면을 넣고 면수도 조금 넣어준다. 자 완성->.< 가지의 식감도 좋았고 맛있게 한 끼 해결! #여름엔가지 #가지토마토파스타 2020. 8. 27. 다진 마늘 보관법 지난달 햇 양파와 마늘을 몽땅 받았다. 양파는 볶아 먹고 나눠주기도 하고 마늘은 까서 냉동실에 보관했다. 다진 마늘은 그동안 큐브 형태로 얼려서 보관했었는데 그게 은근 불편했다. 나중에 지들끼리 들러붙질않나ㅠ 그래서 이번엔 지퍼백에 얇게 펴준 다음 구획을 나눴다. 오 얇게 펴져있으니 그대로 꺼내서 잘라내기가 좋다! 이제 다진 마늘은 요래 보관 하는 걸로-0- #다진마늘보관법 2020. 7. 29. 여름 반찬들 오랜만에 만든 밑반찬 감자볶음은 끓는 물에 2분 정도 삶아내서 볶고 오이볶음은 오이를 잘라 천일염에 20분 정도 절였다가 물기를 짜낸 후 볶고 버섯호박볶음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새우젓으로 간을 맞춰 볶고 가지볶음은 간장, 고추가루, 다진마늘, 올리고당을 넣은 양념장을 넣어 볶아준다. 죄다 볶음이구나😆엄마가 보내준 열무김치는 아삭아삭 시원해서 국물까지 마셔댄다. 열무국수도 해 먹고 싶은데 이제 거의 바닥이 보인다... #여름반찬 2020. 7. 29. 이전 1 2 3 4 5 6 7 ··· 11 다음